‘문명특급’ 한가인 나이 41, “남편 연정훈, 최악의 궁합이더라”

2022-02-18     박현택 기자
[반응이

[CBC뉴스] ‘문명 특급’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궁합을 전했다. 

앞서 공개된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MMTG'에는 한가인이 등장했다. 올해 나이 41살인 한가인은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자신의 MBTI가 ESTJ라고 밝혔다. 이어 한가인은 남편 연정훈의 MBTI가 ENFJ라면서 "궁금해서 신랑이랑 해봤는데 최악의 궁합이라더라. 빨간불이 떴다"며 "나랑 안 맞는다"고 말했다.

한가인은 "'요즘 사람이 되려면 MBTI 해야 된다'고 했더니 남편이 '이게 뭐야?', '이거 왜 해야 되는 건데?'라고 계속 물어봐서 그냥 하라고 했더니 ENFJ가 나왔다. 그래서 역시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재재는 “ESTJ랑 ENFJ랑 궁합이 안 맞냐”고 앞에 있던 제작진에게 물었다. 이에 자신이 ENFJ라는 제작진 한 명이 “ESTJ가 무섭다”고 답했다. 

그러자 한가인 역시 “우리 남편은 제가 제일 무섭다더라. 제가 ‘나 왜 무서워?’라고 하면 너무 대하기 힘든 사람이라고 하더라”라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 “저는 확실하고 계획적인데, 우리 신랑은 누워있거나 자고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한편 18일 오후 11시 30분 SBS에서는 ‘문명특급’ 한가인 편이 방송된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