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특별출연, 우리나라 드라마에? 배경에 관심 쏠려

2022-02-21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중국 배우 판빙빙이 한국 드라마에 특별출연 한다는 보도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20일 더팩트는 판빙빙이 JTBC 드라마 ‘인사이더’에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며, 촬영장을 통제한 상태에서 촬영을 모두 마쳤다고 보도했다. 

중국 활동을 재개하지 못한 상황에서 판빙빙이 어떤 이유로 한국 드라마에 특별출연을 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인사이더’는 잠입 수사 중 나락으로 떨어진 사법연수생 김요한(강하늘 분)이 빼앗긴 운명의 패를 거머쥐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 서스펜스다. 강하늘 이유영 주연으로,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영화 출연 당시 이중 계약서를 이용해 고액의 출연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세금 탈루 의혹에 휩싸였다.

자취를 감춰 실종설까지 겪었던 판빙빙은 탈세 혐의로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원)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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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