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 소집해제 후 지형 변화예고?

2022-02-21     심우일 기자

[CBC뉴스]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중인 트바로티 김호중이 소집해제 후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낼 것 같다. 그야말로 눈코뜰새 없을 만큼 빡빡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는 듯 하다.

일단 예고된 것은 단독콘서트라고 할 수 있다. 가수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는 이 공연은 벌써부터 팬들을 들 떠 있게 한다. 또 6월 소집해제와 함께 예정된 스케줄은 안드레아 보첼리와의 공연이다.

세계적인 성악가끼리의 만남은 클래식 팬들을 설레게 하는 뉴스이기도 하다. 6월 소집해제후 다채로운 행사가 그야말로 마련돼 있다고 할 수 있다.

김호중의 등판은 가요계 전체에 큰 활력소가 될 것 같다. 6월9일 소집해제 후 한국 트로트계의 지형이 많이 변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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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녹음=권오성 앵커]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