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재택 치료자 방치되고 있다는 생각 안 하게 해야

2022-02-22     심우일 기자
국회

[CBC뉴스] 국회 본청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추경 예산안 통과에 대해 논의 됐다.

송영길 대표는 "330만명에 300만원씩 지게 되고 특수고용 노동자 방과후 강사 법인 택시기사 전세버스 기사 그렇다면 취약계층 130만에게 지급이 됩니다."라고 밝혔다. 

송 대표는 "3월 초에 130조에 달하는 자영업자등 당 대출금 만기 연장이 처리될 것입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국민의 피해를 국가가 온전히 책임지기 위해 개선 이후 2차 추경도 신속히 추진하고 필요하다면 긴급 재정명령도 응원해 나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전혜숙 의원은 "오미크론 변이 중증화율은 0.38%로 델타 변이 약 4분의 1 수준 치명률은 0.18%입니다.이마저도 60대 이상 고령층에 해당될 뿐입니다. 특히 접종 완료자의 치명률은 독감보다 낮습니다."라며 중증화율에 대해서 언급했다.

한편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은 "재택 치료자들이 소외되고 방치되고 있다는 생각을 안 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담자를 늘리고 보건소를 인력을 늘리고 중환자 병상 확보 등 지원을 적극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어린이 노인 장애인 감염 취약계층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자가 검사 키트 지원 계속 확대하도록 좀 더 하겠습니다. 과학적이고 신속한 진단과 접종 방식의 문제가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라면서 재택치료자들에 대한 점검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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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