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야외결혼식 장소, 프라이빗한 식 진행에 '안성맞춤'
2022-02-26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우 현빈 손예진 커플이 야외 결혼식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1일 여성조선은 손예진과 현빈이 오는 3월 말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내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가진다고 보도했다.
애스톤하우스는 배용준-박수진 부부, 지성-이보영 부부, 김희선 부부 등 톱스타들의 결혼식장으로 유명하다.
호텔 본관과 독립된 시설로, 산 중턱에 위치해 있어 프라이빗한 결혼식을 진행하기에 안성맞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10일 자필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결혼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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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