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체크, 7개 원죄 테마 삼은 The Rabbit Hole 컬렉션 두 번째 막 열릴 예정

2022-02-25     심우일 기자
사진제공=글렌체크.

[CBC뉴스] 글렌체크가 7개 원죄를 테마로 삼은 The Rabbit Hole 컬렉션의 두 번째 막이 열릴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번 테마 또한 1111개의 화이트 래빗 NFT가 존재하며, 이번을 포함하여 앞으로  6666개의 NFT가 남아있다는 것이다.

소속사 EMA는 “첫 번째 테마 ‘ENVY’ NFT의 인기에 힘입어 두 번째 테마 ‘SLOTH’ NFT를 시작한다”며  “단순히 자신이 마땅히 해야 할 의무를 저버리는 것이 아닌, 체제의 억압에서 벗어나 자유를 꿈꾸는 휴식의 의미를 담았다”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소장과 투자를 넘어, 글렌체크의 세계관을 팬들과 공유하게 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각 테마당 NFT가 완판될 때마다 다음 NFT의 가격과 리워드의 로드맵이 공개된다. 지난 테마 완판 이후에는 글렌체크의 새 정규작 'Bleach'의 얼리액세스를 에어드롭했다.

현재 커뮤니티 창구 ‘The Rabbit Hole’를 제작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테마 ‘SLOTH’ NFT 완판 후 24시간 동안 디제이 셋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Bunny’s Club’이 오픈된다고 한다. 

사측에 따르면 이번 테마를 포함하여, 1차와 앞으로의 모든 NFT 소지자는 해당 플레이스테이션을 즐길 수 있다.

글렌체크의 NFT 프로젝트는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글렌체크 측은 작년 12월 24일에 오픈했던 한정판 크리스마스 NFT 111개는 2분 만에 소진됐다는 것이다. 

첫 번째 테마 NFT 1111개는 이틀이 채 안 되어 동났다. 전문가들은 “이번 NFT는 팬들과 소통한다는 점에서 전보다 더 높은 관심을 끌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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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