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43회 예고, 지현우의 파편적 기억 그리고 박하나 임신
2022-02-26 박현택 기자
[CBC뉴스]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43회 예고가 공개됐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43회에서 22살 때의 기억이 파편처럼 떠오른 이영국(지현우 분)은 어쩌면 조사라(박하나 분)에게 떳떳하지 못한 행동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에 휩싸인다.
우연히 마주친 박대범(안우연 분)과 이세련(윤진이 분)은 다시 연애를 시작하고 차연실(오현경 분)은 두 사람의 재회에 분노하지만 이세련의 지분 이야기를 듣고 이내 딴 꿍꿍이가 생긴다.
한편 헛구역질이 계속되던 조사라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데…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43회는 26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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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