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빈 은퇴 번복, 빙판 위에 계속 서기로 결정
2022-02-27 박현택 기자
[CBC뉴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최다빈이 은퇴 의사를 번복했다.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는 26일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를 끝으로 현역 은퇴를 예고했던 최다빈 선수가 은퇴를 미루고 현역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다빈은 이번 동계체전을 준비하며 스스로의 선수 생활에 깊은 애정을 느껴 은퇴를 미루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다빈은 2017년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듬해 평창동계올림픽에선 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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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