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개론, 단기 언어마스터 과정 ‘프리미엄 언어과정’ 런칭

2022-02-28     권오성 기자
사진제공=영어학개론.

[CBC뉴스] 영어학습 코치 전문기업 영어학개론은 영어능력을 단기간에 향상시킬 수 있는 특별과정 ‘프리미엄 언어과정’을 런칭하고 수강신청을 받는다.

영어학개론은 15년간 누적 7만 명의 학생들이 수강해 온 곳으로, 영어적 사고형성과 대화가 가능한 영어를 가르치며 언어의 4대 영역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균형 잡힌 성장을 만드는데 주력하고있다. 기초회화부터 비즈니스 영어, 어휘, 문법, 작문, 시험/면접 대비, 토론, 고급언어, 여행영어 등의 다양한 수강생들의 니즈에 맞춘 수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금번 영어학개론의 프리미엄 언어과정은 그간 구축한 언어학습 체계를 통해 단기간 내에 영어를 배우고 마스터 할 수 있게 커리큘럼을 구축하여 제공하는 과정으로, 주 6일동안 원어민 강사와 1대1 수업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발음부터 언어이론, 교수법, 사교성, 근태 등 까다로운 검증을 통해 엄선된 강사로 매칭되며 난이도 별, 영역 별 수강생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꾸며지게 된다. 강사는 원어민의 95% 이상 정규직 채용을 통해 담임제 수업으로 진행된다.

특히 최신 Topic을 반영한 교재를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작문 수업을 제공하게 되는데, 회화 실력뿐만 아니라, 문장 구성력 및 논리적 사고력을 배양하도록 한 점, 예습과 복습 콘텐츠를 통한 능동적인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형성하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1백만개 이상의 응시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평가 테스트도 실시된다.

담당 플래너의 학습 가이드도 역시 제공되는데, 플래너는 수강생의 교육 설계사로써 수강 결제, 등록, 강사 매칭, 변경, 중지 등 시작부터 종료까지 최상의 학습 효과를 위한 서포터 역할을 하여 꾸준함을 유지하고 습관이 될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다독(Extensive Reading) 프로그램을 모든 수강생에게 무제한 제공해 1천9백여 권의 원서를 자유롭게 읽고 영미권 문화를 습득하도록 유도한다.

무엇보다 영어 초심자들을 위하여 기초 파닉스부터 중상급 수준의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통합적 영어능력 향상을 위한 과정부터 비즈니스, 세계적인 문제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 교재를 활용해 폭넓고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균형 잡힌 학습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둬 영어학습을 시작하고자 할 경우 부담 없이 등록하도록 문을 열어놨다.

업체 관계자는 “영어를 배우는 동시에 영어권 문화 체험 및 영어적 사고 형성 유도를 함께 하면서 마치 모국어처럼 영어를 구사하도록 하고자 한다”며 “강사진도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나눌 수 있는 외국인 친구로서 수강생들에게 즐거운 학습을 제공하고자 준비했으므로 영어학습이 필요한 많은 분들의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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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