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공식입장, 누가 떠나고 누가 남나?
2022-02-28 박현택 기자
[CBC뉴스] 그룹 뉴이스트가 데뷔 10년 만에 해체한다.
28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뉴이스트의 전속 계약이 오는 3월 14일로 종료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뉴이스트와 멤버 개개인의 미래에 대해 오랫동안 멤버들과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라며 “JR, 아론, 렌은 심사숙고 끝에 당사를 떠나 새롭게 출발하기로 했다. 백호, 민현은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오는 3월에 발매되는 앨범을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뉴이스트로서 당사와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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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