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화보 “틈이 보이는 연기 해보고 싶어”
2022-03-02 이기호 기자
[CBC뉴스] ‘복수극의 여왕’으로 성숙한 연기와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는 배우 장서희가 아련하고 절절한 눈빛이 담긴 화보를 ‘맥앤지나’를 통해 선보였다.
화보에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앞둔 근황을 밝히며 “배우는 관찰을 통해 하나의 인물을 그려내기 위해 연구를 끊임없이 해야 해요. 그동안 쉬는 기간이 길었는데 문득 이러다 잊히는 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생기더라고요.”라며 활동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앞으로 선보이고 싶은 연기나 역할에 관해 묻자 “조금은 틈이 보이는, 한층 부드러운 성격을 가진 캐릭터 연기를 해 보고 싶어요. 드라마는 물론, 영화에서도 폭넓은 연기를 보여드리며 특히 스릴러 장르도 도전해보고 싶어요.”라며 곧 선보일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장서희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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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