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45회 예고, 작가의 지현우 기억상실 우려먹기는 언제까지?
2022-03-05 박현택 기자
[CBC뉴스] ‘신사와 아가씨’ 작가의 기억상실 우려먹기는 언제까지 이어질까?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45회 예고가 공개됐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45회에서 박단단(이세희 분)은 조사라(박하나 분)의 아이가 이영국(지현우 분)의 아이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영국을 찾아가지만 이영국은 자신의 아이를 부정할 수 없다며 박단단을 냉정하게 대한다.
이영국이 박단단 생각에 술로 밤을 지새우는 날이 늘어가자 재니(최명빈 분)는 분리불안증이 심해진 세종(서우진 분)을 데리고 박단단의 집으로 향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조사라는 재니와 한판 붙게 된다.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45회는 5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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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