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기부, 연예계 산불피해 기부 행렬 동참

2022-03-07     박현택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연예계에서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방송인 전현무 기부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사랑의열매)에 방송인 전현무가 산불 피해자들의 긴급구호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탁하였다고 7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화재복구 및 이재민을 위한 제반비용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전현무는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산불피해 지역주민들에 대한 걱정이 크다”며 “신속한 산불 진화를 바라며, 피해지역 주민들과 소방관계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진곤 서울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보내주신 따뜻한 성금은 실의에 빠진 피해지역 이재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되어 빠른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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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