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기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

2022-03-08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방송인 장성규가 산불 피해와 우크라이나 돕기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

장성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마음을 감히 헤아릴 수 없지만 제 작은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재해구호협회에 3000만원과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한 내역이 담겼다. 

한편 연예계에는 산불 피해 이재민과 우크라이나 국민을 돕기 위한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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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