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2' 이솜 출연불발, 대본 수정에 나서

2022-03-08     이기호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드라마 '모범택시2' 이솜 출연이 불발됐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8일 "이솜이 SBS 드라마 '모범택시2' 측과 계속해서 논의를 했지만, 일정 조율에 어려움이 있어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솜 출연이 불발됨에 따라 '모범택시2' 측은 대본 수정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모범택시'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이솜은 시즌1에서 서울북부검찰청 검사 강하나 역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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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