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반박 “모든 사람들 존중해 달라”
2022-03-09 박현택 기자
[CBC뉴스] 베리굿 출신 조현이 특정당 지지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조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 도장 인증샷을 공개하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날 조현은 푸른 청바지에 롱코트를 착용, 여기에 네이비컬러 모자와 파란색 지갑 등을 들고 등장했다.
이후 일부 누리꾼은 특정 정당을 대놓고 지지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를 냈다.
이에 조현은 "음... 그렇게 따지면 인사할 때 5번, 모자는 네이비 컬러이니 패스. 지갑은 파랑이니 1번, 머리끈은 빨간색이니 2번"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억측은 나빠요 여러분! 그런 거 하지 맙시다. 모든 사람들을 존중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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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