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 입대 “재영이로 살 수 있어서 행복했다”

2022-03-10     이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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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배우 박서함이 입대 소감을 전했다.

10일 박서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떤 말로도 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가 힘들다. 재영이로 살 수 있게 해 주신 감독님, 추운 날씨에 너무 고생하셨던 모든 제작진분들과 스태프분들, 한마음으로 장재영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너무 수고 많으셨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박서함은 "그동안 '시맨틱 에러'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늘 제 편이 되어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재영이로 살 수 있어서 행복했다. 남은 시간 더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박서함은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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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