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의 아리스, '어덕행덕' 진수 보여줘

2022-03-10     심우일 기자

[CBC뉴스] 김호중 팬클럽 아리스의 팬심 자랑이 최근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팬들의 열정은 사회자인 이태곤의 뒷목을 잡게 할 정도로 예상을 넘어섰다. 가수가 출연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마치 김호중이 출연한 것과 같은 열기와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아리스는 군백기에도 변치 않는 마음을 보여줬다. 주접이 풍년에서는 팬들의 이런 사랑에 호응이라도 하듯 김호중 손편지 원본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있었다.

한 팬은 가수님 냄새가 난다면서 감동에 겨운 코멘트를 해 주변을 따스한 온기로 가득 채웠다. 이날 아리스의 퍼포먼스는 '어덕행덕'이라는 어차치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토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매우 강렬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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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녹음=권오성 앵커]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