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해명, 쏟아지는 각종 추측에 “오해”
2022-03-11 박현택 기자
[CBC뉴스]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의미심장 글에 대해 해명했다.
리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캐릭터 그림과 함께 "내 인생 안녕"이라는 글을 올렸다.
리지 글에 네티즌들은 각종 추측을 쏟아내며 그의 안부를 걱정했다.
이에 리지는 "새롭게 기대되는 2022년 내 인생 안녕"이라고 글을 수정했다.
이어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와 조금 다르게 해석돼 오해가 생긴 것 같다. 괜한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리지는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인 0.19%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리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등 혐의로 기소됐고 지난해 10월 1심에서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