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비 결혼, 1년 교제 끝에 부부된다

2022-03-13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거북이 출신 금비가 오늘(13일) 비공개 결혼한다.

금비는 이날 6세 연상의 사업가와 부산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결혼식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양가 부모와 가까운 지인들만 함께 한 채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금비는 예비신랑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교제 끝에 평생을 약속했다.

금비는 앞서 "제게 결혼이란 막연한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지금의 남편을 만나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로 하나가 되기로 약속했다. 늦은 나이에 만난 만큼 서로를 더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금비는 2001년 혼성그룹 레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03년 거북이 메인보컬로 합류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