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용건 친자 확인 끝에 늦둥이 아들 호적에 올린다
2022-03-15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을 호적에 올리기로 했다.
15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김용건은 지난 7일 서울의 모 대학병원에서 아들의 유전자 검사를 신청했고 일주일 만인 어제 친자 확인 결과를 통보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용건은 불필요한 오해가 불식됐다고 판단, 호적 입적은 물론 정상적 양육에 필요한 모든 생활비 지원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8월, 김용건이 39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2세 출산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김용건은 이 여성과의 갈등을 봉합하고 태어날 아이의 아버지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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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