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민랩, PvP 액션게임 '스매시 레전드 친화적 시스템 구축' 리뉴얼 업데이트

2022-03-16     심우일 기자
사진=스매시

[CBC뉴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독립 스튜디오 5민랩(대표 박문형)은 실시간 PvP 액션게임 ‘스매시 레전드(Smash Legends)’가 이용자 친화적 시스템 구축을 위해 대규모 리뉴얼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스매시 레전드’는 5민랩이 자체 개발한 실시간 PvP 액션 게임이다. 3분 이내의 짧은 플레이 타임과 시원한 타격감, 간편한 조작을 특징으로, 글로벌 55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한다. 

고전 동화를 재해석한 총 25종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3개의 모드 (점령, 배틀로얄, 결투)를 제공하며, 멀티플랫폼 타이틀로서 모바일과 PC(Steam) 상의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고 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5민랩이 자체 퍼블리싱을 시작하면서 공개하는 첫 업데이트로, ▲게임 시스템 개편을 통해 이용자 친화적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 

아울러 레전드(캐릭터) 성장 시스템과 ,시즌 체험 레전드를 추가했으며, 경쟁전의 추가도 함께 예고했다고 한다.

게임 시스템에서 가장 크게 개편된 부분은 랜덤 뽑기 형식이었던 레전드 획득 방식을 게임내 재화를 통해 선택해 획득할 수 있도록 변경한 것이다. 

이제 이용자들이 원하는 레전드를 원하는 시점에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레전드 숙련도, 재능 획득, 경험치 등의 성장 시스템을 추가하여, 꾸준히 플레이 한 이용자에 지급되는 보상을 확대하고 성장의 재미도 제공한다. 

아울러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레전드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매 시즌 모든 이용자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4명의 시즌 체험 레전드를 추가했다. 

시즌 체험 레전드는 획득 후 8주간 이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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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