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캐스팅변경 "심려 끼쳐드려 죄송해"

2022-03-18     이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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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신화 김동완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뮤지컬 '썸씽로튼' 제작사 엠씨어터 측은 18일 공식 SNS를 통해 "닉 바텀 역의 김동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캐스팅 변경 안내드린다"고 공지했다. 

이어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김동완의 빈자리는 이충주, 강필석이 채울 예정이다.

한편 '썸씽로튼'은 1595년 르네상스 시대를 배경으로 인류 최초의 뮤지컬을 제작하게 된 바텀 형제의 고군분투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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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