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손가락 부상 "수술 잘 마무리...오늘 퇴원"

2022-03-19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 손가락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9일 "진은 지난 18일 일상 생활 중 왼손 검지에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검사 및 처치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 왼손 검지 힘줄이 일부 손상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고 18일 오후 왼손 검지 폄근 봉합 수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의료진에 따르면 수술은 잘 마무리됐고, 진은 19일 오전 퇴원 후 안정과 휴식을 취하고 있다. 빠른 회복을 위해 당분간 보호대를 착용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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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