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결방 "안전한 제작 환경 확보 차원"

2022-03-20     박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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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SBS 런닝맨이 결방한다.

SBS 예능 '런닝맨' 제작진은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편 방영으로 대체됐다고 공지했다.  

제작진이 밝힌 이유는 안전한 제작 환경 확보 차원이다. '런닝맨' 측은 "출연진과 제작진의 안전을 고려한 결정인 만큼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런닝맨'은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제작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런닝맨'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

'런닝맨' 제작진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됨에 따라 안전한 제작 환경 확보 차원에서 이번주 방송은 스페셜 편으로 방영됩니다.

출연진과 제작진의 안전을 고려한 결정인 만큼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런닝맨'은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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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