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GDC 2022 개막…위믹스 글로벌 공략 나서

2022-03-22     심우일 기자
사진제공=위메이드.

[CBC뉴스]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미국 현지에서 열리는 GDC 개막과 함께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알렸다.

위메이드는 21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개최되는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에 국내 기업 최대 규모인 60부스를 마련해 공식 참가한다고 한다.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WEMIX)를 전면에 내세워 코인, NFT, DeFi(디파이) 기능까지 완벽하게 구축한 위믹스 플랫폼에 대한 소개를 진행한다.

또한, GDC에 참가하는 글로벌 게임사 및 블록체인 개발사 등과 게임 온보드 관련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도 준비중이라고 한다. 

특히, 메타(Meta),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웹서비스(AWS), 인텔(Intel) 등과 함께 가장 상위 등급의 다이아몬드 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해 글로벌 시장에서 위상을 높일 계획이라는 것이다.

이와 함께, 22일에는 GDC Summit을 통해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Play and Earn(P&E): 블록체인 경제로 게임을 변화시키다’를 주제로 직접 발표하며 이후 총 4개의 발표 세션에서 김석환 부사장 포함, 위믹스 사업, 개발 실무진들의 심도 있는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한편, 위메이드는 GDC를 시작으로 올해 글로벌 로드쇼(WIN2022)를 준비해 세계 각국의 게임 및 블록체인 개발사들을 만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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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