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부상, 농구하던 중 손가락 다쳐
2022-03-25 이기호 기자
[CBC뉴스] 래퍼 스윙스가 손가락 부상 소식을 전했다.
스윙스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끼손가락 안 펴짐. 아까 농구하고"라는 글과 함께 손가락 사진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이어 24일 "와우 힘줄 끊김! 앞으로 여생 내 왼쪽 새끼손가락 약간은 굽어져 있을 거라고 의사님이 얘기하셨네. 댐 라이프 이즈 써우 크룰"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윙스가 새끼손가락 치료 후 보호대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건물 매입 소식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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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