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틀맨 14주기, 활동기에 전해진 비보 ‘안타까움 더해’
2022-04-02 이기호 기자
[CBC뉴스] 오늘(2일)은 故 터틀맨 임성훈 사망 14주기 되는 날이다.
고인은 지난 2008년 이날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향년 38세였다.
고인이 속한 혼성그룹 거북이는 2001년 12월 1집 ‘Go! Boogie!’로 데뷔했다. 이후 2004년에 발표했던 정규 3집의 ‘빙고’가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터틀맨의 마지막 앨범은 정규 5집 '오방간다'로, 활동기에 전해진 비보는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그 누구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쳤기에 대중에게도 안타까움은 배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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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