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폭파 시구, 불꽃 날아와 코로나 풍선 직격
2022-04-02 박현택 기자
[CBC뉴스] 코로나 폭파 시구에 관심이 모아졌다.
2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홈팀인 KT는 경기에 앞서 일명 '코로나 바이러스 폭파 시구' 행사를 진행했다.
KT 마스코트 '빅'과 '또리'는 코로나 바이러스 모양의 큰 풍선을 들고 타석 앞에 섰다. 구장 전광판에서는 와이어를 타고 불꽃이 날아왔고,코로나 풍선을 직격했다.
이번 시구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자 하는 희망의 메시지와 지난 시즌 통합 우승을 넘어 팬과 함께 '초심(初心)'으로 돌아가 V2를 달성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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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