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야옹이 작가 나이 32...전선욱과 밀착 포즈 ‘애정 과시’
2022-04-13 이기호 기자
[CBC뉴스]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일상을 공유했다.
야옹이 작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선욱 작가와 함께 찍은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야옹이 작가와 전선욱 작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한껏 밀착한 포즈로 애정을 드러냈다.
같은 날 전선욱 작가 또한 "20년 만에 온 동인천에서 데이트"라며 야옹이 작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한편 올해 나이 32살인 야옹이 작가는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다. 지난해 싱글맘이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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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