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사칭주의, 진짜와 가짜 판별하는 법 소개
2022-04-13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방송인 전현무가 SNS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현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제 이름 옆에 파란색 표시가 있어야 전현무 계정입니다. 사칭 계정 주의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스타그램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계정이란 뜻의 '파란색 표시'가 붙은 전현무의 공식 계정 모습이 담겼다.
또 전현무는 해시태그를 통해 "팔로워 수가 45만 명은 돼야 전현무지", "사칭 극혐" 등의 글로 사칭 계정에 대해 불쾌함을 드러냈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JTBC ‘뜨거운 씽어즈’, MBC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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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