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강경대응 “사실 아닌 것으로 얘기 말라”
2022-04-15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우 유하나가 스폰서 루머에 강경대응 뜻을 내비쳤다.
유하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이라서 가만히 있었던 게 아니라 내가 말 같지도 않은 얘기에 반응해주는 걸 재밌어할 것 같아 가만히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입에 담기도 구린 단어지만 결혼 전에 스폰서가 있었다?”라며 “저는 친구들이랑 노느라 매일을 쓰는 아이였고 오디션 보러 다니면서 드라마 촬영하기 바빴고 그러다 26살에 결혼했고 유명하지 않았으나 남편 덕에 아직도 이름이 오르내리는 두 아이의 엄마고 최선을 다해 매일을 살고 있는 주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70대 노인인지 80대 노인인지 지어내도 왜 노인인지 전 우리 할아버지랑도 밖에서 만난 기억이 없다. 사실 아닌 거 가지고 자꾸 이야기 하는 거 이젠 가족 모두 나서서 강경대응 하려 한다”라며 “그만하세요”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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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