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생일’ 2014년 4월 이후…남겨진 우리들의 이야기
2022-04-16 이기호 기자
[CBC뉴스] 16일 밤 10시 35분 KBS 2TV에서는 세월호 8주기 특선영화 ‘생일’을 방영한다.
영화 ‘생일’은 2014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날, 남겨진 이들이 서로가 간직한 기억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세상 모든 가족들에게 바치는 위안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감정의 파고를 일으키며 강렬한 여운을 전한다.
'생일'은 필모 사상 가장 뜨거운 열연을 펼친 설경구와 전도연에 대한 극찬과 공손한 자세로 진심을 담아낸 섬세한 연출 역시 찬사를 받았다.
특히 가족과의 일상적인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돌아보게 만들며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 한 켠에 깊은 울림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