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소신발언, 전장연 후원과 함께 남긴 글 '주목'
2022-04-15 박현택 기자
[CBC뉴스] 양궁 안산 선수 소신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안산 선수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장연에 50만 원을 보낸 사진을 게재한 후 "비장애인이 불편함을 감수하는 게 당연한 세상이 오기를"이라고 썼다.
이후 다른 글에서는 "혹시나 찾는 분들이 계실까 적어놓습니다"라며 전장연 후원 계좌번호를 함께 게시하기도 했다.
한편, 전장연은 지난달 25일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시위를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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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