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식탁’ 춘천 편, 닭갈비-메밀 한 상-감자빵-옥수수 타르트&커피-곰취 핫도그 소개
[CBC뉴스] 배성재가 ‘로컬식탁’ 7회 만에 드디어 호스트로 데뷔한다.
18일 방송하는 MBC ‘로컬식탁’ 7회에서는 배성재가 호스트로 나서 이상민, 하석진, 주우재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진기주, 허영지와 함께 ‘춘천 청춘세끼’를 만나게 된다.
‘로컬식탁’ 7회 만에 호스트로 데뷔한 배성재가 “하차했다 돌아온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하자 주우재는 “유사 게스트예요?”라는 저격성 발언으로 모두를 웃게 했다고. 배성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시작부터 “방송 이래 역대 최고의 로컬이다. 이곳이 국내 최고라 할 수 있다”라고 호언장담한다.
그뿐만 아니라 배성재는 “오늘은 모든 것이 과거가 됩니다”, “이전 로컬들은 오늘 이후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역대급이네요” 등의 명언을 쏟아내 모두를 몸서리치게 했다는 후문이다.
배성재가 자신 있게 준비한 ‘춘천 청춘세끼’는 이상민, 하석진, 주우재는 물론이며 스페셜 게스트 진기주, 허영지의 먹방까지 봉인해제 시킨다. 진기주는 음식이 나오자마자 완벽한 전투 태세로 먹방을 시작하고, 허영지는 ‘로컬식탁’에 출연해 아련했던 추억까지 찾게 된다는 전언이다.
이밖에도 프로그램 포스터가 인증해주는 고정 멤버인 배성재보다 ‘로컬식탁’ 출연 회차가 더 많은 이영라 셰프가 로컬 음식들을 더욱 맛있게 즐기는 팁은 물론이며, 다양한 이야기들로 더욱 풍성한 ‘로컬식탁’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음은 이날 방송에서 소개될 춘천 로컬 음식.
# 춘천 여행객의 필수 코스이자 현지인의 No.1 소울 푸드. 철판 바닥까지 박박 긁게 만드는 춘천의 첫 번째 로컬식탁, ‘닭갈비’.
# 춘천 하면 자동으로 생각나는 담백 고소한 맛의 끝판왕 메밀 막국수부터 전통시장의 빼놓을 수 없는 감초, 메밀전병과 메밀배추전까지 메밀 마니아들의 열혈 지지를 받고 있는 춘천의 두 번째 로컬식탁, ‘메밀 한 상’.
# 춘천의 명물로 등극한 감자빵, 초당옥수수를 이용한 옥수수 타르트&커피, 향긋한 맛이 일품인 곰취 핫도그. 비주얼부터 맛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춘천의 마지막 로컬식탁, ‘춘천 디저트’.
‘로컬식탁’ 7회는 18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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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