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버스, NFT 마켓경쟁에 뛰어들어
[CBC뉴스] 탈중앙 P2P NFT거래소인 에그버스가 본격적인 NFT 마켓경쟁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NFT재판매는 오픈씨나 업비트NFT마켓 등에서 거래되는 모든 NFT가 에그버스거래소에 등록하고 거래할 수 있는 1차 판매부터 2차, 3차, n차 판매될 수 있는 기능으로 국내 NFT시장에 거래활성화를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오픈씨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메인넷을 지원하고있는 에그버스는 디지털아트 같은 디지털 컨텐츠 뿐 아니라 실물과 NFT를 연결하여 메타버스에서 실물이 디지털컨텐츠로 표현되기까지의 사업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한다.
모든 NFT의 재판매가 가능해진 에그버스는 글로벌 최대 NFT마켓플레이스 오픈씨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는 것이다.
최근 현대X메타콩즈 콜라보레이션 NFT나 카카오클립드롭스에서 판매된 에버랜드에서 발행한 에버랜드 튤립NFT 11종 330개 등을 포함해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NFT 시장에 뛰어들면서 다양한 NFT 발행, 거래 관련한 산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에그버스 관계자는 '현대NFT나, 에버랜드의 튤립NFT 같은 국내외 기업에서 발행하는 모든 종류의 NFT를 에그버스거래소에 등록하고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빠른시간 내에 에그버스NFT 거래소가 오픈씨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NFT거래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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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