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린 하차, 메가폰 내려놓는다…제작에는 참여

2022-04-27     이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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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영화 '분노의 질주 10' 저스틴 린 감독이 하차한다.

26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린 감독이 '분노의 질주 10' 연출직에서 하차했다. 다만 제작에는 그대로 참여한다.

저스틴 린 감독의 연출직 하차 이유는 창작 견해 차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분노의 질주 10'은 빈 디젤을 비롯해 미셸 로드리게스, 타이리스 깁슨, 성강, 샤를리즈 테론이 재등장한다. 특히 올해 초 '아쿠아맨'을 연기한 제이슨 모모아와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다니엘라 멜키오르의 합류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을 더했다.

'분노의 질주 10'은 2023년 5월 19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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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