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사칭계정, 개인적인 DM 보내기도 ‘주의 요망’
2022-04-29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배우 윤계상이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28일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윤계상 배우를 사칭한 SNS 계정 개설 및 개인적인 DM을 보내는 사례를 제보 받아 공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윤계상 배우 인스타그램 공개 계정 외 다른 계정들은 모두 사칭 계정이니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계상은 오는 5월 25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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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