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하루’ 임화영 종영소감 밝혀…최종회에서의 역할 ‘관심’

2022-05-01     박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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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배우 임화영이 '우월한 하루' 종영 소감을 밝혔다.

임화영은 OCN 드라마 '우월한 하루'에서 딸이 납치된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가족의 중심을 든든히 지키는 최정혜 역을 맡아 극의 한 축을 담당했다. 행방을 알 수 없는 딸과 범인으로 몰린 남편, 연쇄살인마의 위협까지, 속도감 있게 몰아치는 전개 속에서 중심을 단단하게 잡았다.

임화영은 30일 소속사를 통해 "최정혜는 연기하며 스스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해 준 캐릭터였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밝히며 "작년 늦가을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열심히 만든 작품이 시청자분들께 사랑받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 일요일 밤, 하루의 마무리를 저희 '우월한 하루'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한다"고 말했다.

임화영의 활약은 최종회에서도 계속될 예정이다. 권시우(이원근 분)에게 납치된 최정혜는 공포에 굴복하지 않으며 딸을 되찾기 위한, 권시우를 잡기 위한 모든 수를 다 던졌다. 아지트를 탈출하고 권시우를 추락시키기 위한 추적을 멈추지 않는 가운데, 최정혜가 어떤 역할을 소화할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우월한 하루' 최종회는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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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