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 해물등갈비찜, 바다와 육지를 한 그릇에!
2022-05-03 박은철 기자
[CBC뉴스] 3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 장사의 신’에서는 해물등갈비찜 맛집을 소개한다.
인천 을왕동에 위치한 이 식당은 바다와 육지를 한 그릇 안에 모두 담고 있는 해물등갈비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곳 해물등갈비찜은 전복, 가리비, 산낙지 등 매일 들여오는 신선한 해물에, 야들야들 부드러운 등갈비까지 듬뿍 넣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등갈비는 두 차례 손질 과정을 거쳐 부드럽게 준비해주고, 해물은 고기 삶은 물로 1차 샤워를 한 뒤, 불맛까지 제대로 입혀준다.
거기에 주인장만의 매콤한 비법 양념장까지 더해 사람들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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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