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기부 “아이들에 작은 기쁨 되길 바라”
2022-05-04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우 박보영이 어린이날을 맞아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했다.
4일 서울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박보영은 어린이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박보영은 2016년부터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과 국립암센터 환우지원,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서울 사랑의열매에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평소에도 어린이와 아픈 사람을 돕기 위한 선행을 실천하였고,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기부금을 전달하며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과 기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박보영이 이번에 가입한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이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