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오늘저녁’ 등갈비 바비큐, 취향 따라 골라먹는 모둠 바베큐까지
2022-05-04 박은철 기자
[CBC뉴스] 4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등갈비 바비큐 맛집을 소개한다.
오늘의 고기왕을 찾아간 곳은 공기 좋고 물 좋기로 소문난 경기도 여주. 이곳에 모두를 사로잡은 바비큐 맛집이 있다. 바로 산세를 등지며 씹고 뜯는 재미까지 장착한 등갈비 바비큐. 푸릇푸릇한 풍경과 더불어 바베큐를 먹으니 이만한 휴식도 없다.
등갈비 바비큐 맛의 승부처는 단연 고기다. 고기왕은 국내산 돼지 등갈비에 5가지 이상의 천연 재료가 든 수제 럽으로 하루 정도 숙성하여 풍미를 업그레이드한다. 이후 비와 바람, 햇볕을 받으며 2년 자연 건조한 참나무 장작으로 3시간 훈연하여 완성한다.
비닐하우스에서 손수 농사지은 제철 채소가 바비큐 상에 올릴 정도로 정성을 다한다. 손맛 좋은 어머니와 같이 한정식을 운영하다가 코로나19 여파로 바비큐 전문점으로 바꾼 지도 3년 차란다. 한정식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바비큐를 시작했다는 고기왕.
그의 또 다른 야심작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가 들어간 모둠 바비큐. 취향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서 모두의 입맛을 저격한다는데 최고의 맛으로 무장한 고기왕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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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