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호 차희 결혼, 웃는 모습도 똑 닮았네

2022-05-05     이기호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배우 유정호, 차희가 결혼한다.

유정호와 차희는 오늘(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79년생인 유정호와 1988년생인 차희는 9세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연인으로 발전, 7년여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는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두 배우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하에 깊이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의 박수 속에서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유정호 배우를 앞으로도 계속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유정호는 영화 '모비딕', '국제시장', '암살', '아수라', '남산의 부장들', 드라마 '빅이슈', '왓쳐', '사랑의 불시착' 등에 출연했다.

차희는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 '십시일반'과 영화 '남산의 부장들' 등에 출연했다. 연극 '김정욱들' '철수 영희' '작업의 정석' '별난 야유회' 등 다수 공연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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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