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전세 사기 고백 “1억3천 떼였다…법적 조치 취해놓고 이사”
2022-05-05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우 이시언이 전세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전세 사기 피해 사연은 지난 3일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공개된 ‘나 혼자 안사는 이시언 만남’이라는 영상을 통해 전해졌다.
영상에서 기안84는 이시언이 차기작에서 전직 사기꾼 역을 맡았다는 말에 “실제로 사기를 쳐본 적 있냐. 크게 당한 적은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이시언은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 상도동 집 전세금 1억3000만원을 떼였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도 전세금은 못 받은 상황이어서 법적인 조치를 취해 놓고 이사를 오게 됐다. 기안이 그냥 나에게 1억 3000만 원 주면 해결할 수 있다"며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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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