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르스, NFT 자체 개발 마켓 플레이스 및 스테이킹 등 계획 전해

2022-05-06     권오성 기자
사진제공=더마르스.

[CBC뉴스] 메타버스 개발사 더마르스가 첫 번째 유저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약 3시간가량 진행 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플루언서를 비롯하여 커뮤니티 유저들 그리고 더마르스의 팀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팀원들의 소개로 시작된 간담회에서 더마르스의 장지혁 대표의 인사와 함께 양승민 PD가 ‘더마르스 메타버스 프로젝트 개발 진행 상황‘에 대해서 발표한 뒤 더마르스의 주축 인물들인 장지혁 대표, 고광현 이사, 양승민 PD를 대상으로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AMA(Ask Me Anything) 시간을 가졌다. 

이번 AMA는 커뮤니티 유저들의 사전 질문과 현장 질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고 한다.

더마르스 측에 따르면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져 나왔다. 

더샌드박스, 디센트럴랜드와 같이 이미 자리 잡힌 메타버스 프로젝트와 경쟁할 수 있는 큰 차별점과 장점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곧 개발 완료되는 자체 NFT 마켓 플레이스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등의 질문이다.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은 간담회 현장을 담은 영상을 통해 추후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마르스’의 향후 계획으로는 NFT 자체 개발 마켓 플레이스 및 스테이킹,  폴리곤과의 공식 파트너십 발표 등을 소개했다. 다양한 작가분들과 함께 아트 분야뿐만 아니라 한국 KPOP 뮤지션과의 협업을 통해 NFT를 발행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간담회의 끝은 다양한 경품 추첨으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더마르스 장지혁 대표는 “빠르게 변화해가는 블록체인 시장에서 종착지인 메타버스 게임을 위해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 유저들과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첫 번째 간담회를 시작으로 추후 지속적으로 유저분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 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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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