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오늘저녁’ 항아리 숙성 닭갈비, 구로디지털단지 먹자골목 맛집으로 소문난 비결
2022-05-09 박은철 기자
[CBC뉴스] 9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연 매출 15억의 항아리 숙성 닭갈비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시 구로디지털단지. 직장인과 상가가 밀집해 있어 다양한 맛을 만날 수 있다. 항상 줄을 서야만 먹을 수 있는 서울특별식이 있다는데 바로 닭갈비다.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양을 즐길 수 있어 국민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는 닭갈비에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 걸까?
첫 번째 비법은 항아리 숙성이다. 양념한 닭갈비를 항아리 담아, 2℃에서 하루에 4시간 숙성시키면 부드럽고 깊은 맛이 살아난다.
닭갈빗집 두 번째 비법은 주물판이다. 철판보다 무게가 무겁고 관리가 힘들지만, 열전도율이 높단다. 빠른 시간이 닭갈비를 조리해 영양소 파괴가 적고, 육즙을 가둬 촉촉하고 부드럽고 볶을 수 있다.
올해로 15년째, 부모님의 대를 이어 닭갈빗집을 운영하고 있다는 최문성 주인장(37). 부모님의 손맛과 노하우를 손님에게 전달할 수 있어 행복하다. 한결같은 맛과 정성으로 연 매출 15억! 먹자골목에서 가장 손님 많은 식당으로 소문났다는데. 그 비결을 <서울특별食>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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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