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아름 법적대응 "지속적인 모니터링, 자료 수집"
2022-05-09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우 권아름 측이 그룹 NCT 멤버 도영과 열애설을 부인, 악성 루머에 법적대응에 나설 뜻을 내비쳤다.
권아름의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9일 공식입장을 통해 “NCT 도영과의 열애설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이와 관련하여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악의적인 루머와 비방, 인신공격 등 소속 배우의 인격을 모독하는 행위에 대해서 더 이상 묵과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하여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현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알렸다.
앞서 권아름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중심으로 그룹 NCT 멤버 도영과의 사이에서 럽스타그램 의혹과 함께 열애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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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