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 탈퇴 "7년이라는 시간 함께...감사"
2022-05-09 이기호 기자
[CBC뉴스] 그룹 오마이걸 지호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오마이걸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오마이걸 효정, 미미, 유아, 승희, 유빈, 아린 6인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호는 멤버들은 물론 당사와의 긴시간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지호의 선택을 존중하여 당사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린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7년이라는 시간을 당사와 함께해 준 지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호의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멤버 6인은 여전히 오마이걸로 활동을 함께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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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