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코리아, 테더 페어마켓 거래서비스 재개 주목
2022-05-11 심우일 기자
[CBC뉴스]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 후오비코리아(대표 최준용)가 테더(USDT) 페어 마켓 거래 서비스를 10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후오비코리아의 거래 서비스는 특금법(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조건 준수를 위해 거래를 중단한 이후 5개월여만에 재개된다고 한다.
후오비코리아는 5월 10일 오후 3시부터 테더(USDT) 페어 마켓 거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테더(USDT) 페어 마켓 서비스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포함한 10개의 메이저 가상자산의 거래가 우선적으로 지원되며 기존 상장 코인의 거래 재개는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고 공지했다.
아울러 후오비코리아는 거래 재개를 맞아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총 20일간 이용자 대상으로 거래 재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후오비코리아 회원 가입과 KYC 인증 후 공식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총 5단계의 퀘스트로 구성되며 전부 완료한 참가자 전원에게 100%의 당첨 기회가 제공된다.
다양한 경품이 랜덤으로 추첨 후 증정된다.
자세한 안내사항은 후오비코리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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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