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대창파히타 VS 숯불 대창덮밥, 입맛 사로잡은 비결은?
2022-05-11 박은철 기자
[CBC뉴스] 1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 수요맛전'에서는 대창파히타 vs 대창덮밥, 퓨전 대창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이 식당에서는 꽃대창 파히타를 선보인다. 대창 파히타는 대창, 목살, 새우와 함께 멕시코식 장조림인 까르니따스가 들어간 음식이다.
여기에 안에 양파가 들어간 치폴레 소스와 함께 먹으면 느끼한 맛을 잡아줄 수 있다. 대창 속 싱싱한 과일을 갈아 부어주고, 바질, 후추 등 8가지 재료를 사용한 소스로 연육해 12시간 냉장 숙성을 거쳐 잡내를 잡는다.
각종 한약재와 과일 등을 넣어 대창 소스를 만들고, 여기에 비법 재료를 사용해 만든 간장을 넣어주고 까르니따스에는 전용 소스에 앞다리살을 넣고 수분만으로 쪄내 진한 맛을 만든다.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이 식당은 숯불 대창덮밥이 인기다.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에 느끼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대창덮밥 비결은 소 대창을 연육하는 바나나 잎이다. 대창이 부드러워지고 바나나 잎에 있는 달달한 향을 입혀준다. 이후 밀가루로 씻긴 후 키위와 파인애플로 덮여 대창 속까지 단맛을 입혀주는 것이 포인트다.
특히 쫄깃한 식감을 부드럽게 살려주기 위해 해초류인 바다포도를 올려주면 연육과정이 마무리된다. 이어 센 불에 구운 초벌구이를 거친 대창, 채소, 달걀 노른자까지 올리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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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